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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야탑쪽 분들 안계시나요..ㅜ.ㅜ 늘 이런마음을 가지고 말도 못하고 어찌 살아가야 하나요
아는 모든 사람들이 알았어도 결국 비수로 돌아오는것을
작성자 Toungki 작성시간 13.07.21 -
답글 여자형제에게 말하기도 ㅜㅜ 전 혼자 담고있어요 더 미칠듯 작성자 cryㅜㅜ 작성시간 13.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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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맞아요 답답한한 마음에 털어놓고 항상 후회라는것이 따라붙네요 재미거리로만알지 마음을 함께하지는 않네요
여자형제가 최고인것 같던데...... 작성자 jung7569 작성시간 13.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