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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여행을 왔는데 어이가 없어서... 지 애인 불러서 둘이 같이 잡니다.. 남편한테 전화오면 나 바꿔주고~~ 오는 차안에서도 바람은 죄악이라고 침튀어가면서 이야기하더니... 내가 지 애인만나러 가는데 바람막이였더군요~ 기분이 너무 더러워요. 입에서 욕이 오토매틱으로 나옵니다 작성자 인과응보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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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람피는 인간들은 남자 여자를 불문하고 양심은 개한테 줬나봅니다.
어쩜 사람으로서 그렇게 기본의 도덕성이 없는 걸까요.
그 친구 남편한테 간접적으로 알게 해주세요.
죄진 인간들은 죄값을 받아야 합니다.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