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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가 치밀다가도 스스로를 다독입니다.
    저건 개다...나는 사람이고..
    개새끼..제집이라고 겨들어오니 독기 품은맘 가득 담아 많이 쳐먹고 빨리 죽으라고 꾹꾹 눌러서 밥퍼주고
    그 이상은 안합니다.
    유령취급한지 꼭 한달이네요.
    늦게 들어오건 말건 일체 전화도 말도 안섞으니 말하고 싶어 곁에 오고 싶어 안달이네요.
    이제 정말 만정이 다 떨어져서 얼굴도 쳐다보기도 싫고 살 닿을까 피합니다.
    지한테 아는체 안하니 성질도 냈다가 협박도 했다가 생지랄을 하네요.
    마음을 비우니 무지 편하네요...나가서 계집질을 하던지 말던지...생활비만 갖다주면 그만입니다.
    작성자 별둘 작성시간 13.07.25
  • 답글 저도 남편이 몇년전부터 동창모임에 미치더니 두년놈이 제가 치매걸린 시어른 수발드릴 동안 과부동창집에 들락거리며 생활 햇네요 불법주차로 증거를 잡았죠 한때는 너무 신경을 쓰는바람에 뒷골마비가 오더니 구안와사까지 왔는데 이인간은 그래도 상간녀랑 놀아나느라 강건너 불보듯 ㅠㅠ이러다간 신경쓰면 죽겠더라구요 마음을 비웠어요 ...그년집이 차끌고 10분거리입니다 ..맘같아서는 박살을내고 싶은데 혼자몸으로 할수도없고 창피해서 맘속으로만 이를 팍팍 갈고있습니다
    지금은 마음을 많이비웠어요 많이 놀고 언릉 늙어 죽어라고 ㅠㅠ
    지금도 상간녀 폰번호만 빼고 통화를 하고있습니다 하늘이시여...ㅠㅠ
    작성자 찔레꽃 작성시간 13.10.26
  • 답글 불륜을 저지르는것들은 정말 인간이하의 것들입니다 작성자 cryㅜㅜ 작성시간 13.08.05
  • 답글 생활비 안주면 집팔아서 쓰죠 뭐...
    어차피 사는거에 별 미련도 없는데 쓰는데까지 쓰다 떨어지면 말지요.
    체면이 중요한 인간이라 절대로 이혼도 별거도 그냥 너혼자 나가살아라 빌어도 안나갑니다.
    죽어도 지가 남들한테 겉으로는 책잡힐 짓은 안하는 인간입니다.
    작성자 별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8
  • 답글 생활비 저도그러다 짤렸읍니다 어디서 교육하나봅니다 그레서 전 이제저금안합니다 작성자 사랑으로 작성시간 13.07.28
  • 답글 짝짝짝~ 그러다 너무약오르면 생트집 잡아서 생활비도 안주려하니 트집잡지 못하게 주의하세요! 화이팅!!! 작성자 jung7569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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