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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에 잠깐 깨어 카페에 접속했었습니다. 그 시간 어느 회원께서 잇따라 제게 메일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긴급하게 상담을 요하는 메일이었지요. 새벽 3시반에 메일 답장을 드렸습니다. 문자가 왔고 다음날 아침 일찍 상담하자는 저의 제안에 지금 할수 없겠냐 하십니다. 일요일 새벽 3시50분에 전화상담을 했습니다. 그 절박함을 조금이나마 알기에 그리 해드려야 했습니다. 상담 후 한결 가벼운 마음으로 푹 잘수 있겠다고 하셨네요. 이틀을 식사도 못했다고 하셨습니다. 1차 가이드는 드렸고 이후 끝까지 해결토록 책임지고 상담할 작정입니다. 습해서 더욱 덥게 느껴지는 날이네요. 이번 한주도 화이팅! 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07.29
  • 답글 겪어본 사람들만이 아는 고통스런밤은 1분이 한시간처럼 더디갑니다. 물한모금 넘기기도 그렇게 힘들고요. 그래도 그밤에 도움을 요청할수있는 분이있어 얼마나 다행인지...고통받는 많은분들께 계속 도움주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초록비 작성시간 1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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