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뉴스보며 지도 느끼는 바가 있는지 슬그머니 일어나서 자리를 피하네요 ㅋㅋ 경찰 신분에 불륜에 살인이라는~ 타이틀이전에 먼저 가신분께는 죄송하지만 그들의 추악함이ㅠㅜ 낼은 남편에게 알려줘야겠어요~ 최후는 좋을수 없다고ㅋ 어떤 표정일런지~~ 뉴스로 끝내지못하고 되뇌이게되는 이 현실이 슬프네요 작성자 오늘이~ 작성시간 13.08.04 답글 더러운것들의 끝은 더러움이겠지요 작성자 cryㅜㅜ 작성시간 13.08.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