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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느정도 예상은 했지만 몇주간 증거수집한뒤 남편한테 얘기했습니다. 발뺌하다 결국 인정....하지만 상간녀랑 못헤어지겠답니다. 이혼해달래요. 그럼 지들 사랑은 불륜이 아닐거라고...남편은 언성한번 안높히고 조근조근 얘기하는 제가 좀 무섭나봅니다. 시간 재촉 안하려고요. 오히려 잘해주려고요. 근데 어떻게든 둘은 끊어놓고 봐야겠지요. 비가 온뒤 땅이 굳어지듯 더 잘 살아야지 했는데, 이 과정뒤엔 제 맘이 떠날지도 모르겠네요. 작성자 이것또한 지나가리라 작성시간 13.08.05
  • 답글 저도 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더러운꼴 못본꼴 다 보고서 제 마음이 서서히 그 사람이게서 멀어지겠죠.... 작성자 마음이아파요 작성시간 13.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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