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의 힘은 강하답니다. 남편과 싸울 용기가 안난다면 침묵이 어떨까요. 터무니 없는 요구나 발뺌에 10초간 침묵하는 겁니다. 그리고 조용히 자리에서 일어나는거죠. 침묵하기, 내 탓하지않기, 완벽한 관계를 바라지 말기, 이 3가지는 약한 아내에게 우선 필요한 처방인듯 합니다. 가을의 시원함을 만끽하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