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힘들고 사는게아니고 전쟁통속에서 남편의어떤 변명도 발뺌도안하고 침묵으로하고있으니 사람을 피을말리게하는군요.병드는건 제 몸과마음뿐..당사자인 저만 힘들뿐..참..ㅠㅠ 작성자 다람쥐 작성시간 13.09.24 답글 박살 낸후에 그런건가요? 작성자 하늘맘 작성시간 13.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