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차 대처법 글에서 강조하지만, 바람난 남편은 이제 아내의 적일 뿐이지요. 그와 무엇을 함께 한다면 아내는 오히려 배신만 당할 겁니다. 이제 남편은 죽었답니다. 아내가 주체적으로 바로서서 내 편이 누구인지를 분별하려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부디 남편에 거듭 속지 마시길. 그렇게 나아갈 때만이 죽은 남편이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0.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