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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쉬는 순간순간 생각나는 남편의 배신에 기가막힙니다. 복수를 꿈꾸지만 점점 힘이 빠져 정신이 멍합니다. 작성자 엔트로피 작성시간 13.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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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첨엔 저도 그랬지만.. 정신 차릴려고 무지 노력하고 있어요.. 가슴을 짓누르는 고통에 미칠것 같았죠.. 까페와서 다시한번 마음을 다스리고, 기도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은 절대 상처주지 않으려고 최선을 다해 처신하고 있어요.. 힘내세요! 세상을 구하는건 우리들 엄마라는 이름의 연약한 여자라는걸 기억하자구요! 작성자 하늘맘 작성시간 13.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