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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글 한편을 올렸지만, "끝내려 했는데 너 땜에 망쳤다." "끝낼테니 시간을 달라."는 전형적인 바람남편의 레파토리인 것입니다. 지난 6년간 이런 레파토리, 이제 아주 식상하기까지 합니다. 그렇게해서 스스로 상간녀와 끝낸 남편도 거의 본적이 없답니다. 바람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아내가 강제로 뗴어내야 하는 것이며 이 카페에서 그것을 터득하시기 바랍니다. 기분전환도 대처에 도움이 된답니다. 단풍철, 가까운 거리에 나들이는 어떨까요? 혼자면 어떻습니까.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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