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남편은 필리핀 여해을 다녀온후 계속해서 채팅을 하고 있다가 저한테 들켰는데 다시는 안한다고 하였지만 지금도 갤럭시s폰으로 바꾸고 계속해서 하는것 같아요 비번이 잠궈져서 확인이 안되니까 답답합니다. 제 나름대로 마을을 추스리고 있는데...힘내야죠 지금은 때가 아닌것같아요 힘내야겠어요 작성자 천사의 날개 작성시간 11.01.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