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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갑자기 떠오르는 분노에 남편 등짝을 철썩 때리고 나쁜놈이라고 욕하고 팔둑을 물어 버렸네요.. 남편은 그냥 안아주고 웃어버리고 장난치네요.. 이게 진심일까요 참.. 어쩌다 이러게 되었는지.. 꼭 이러고 살아야 하나.. 벗어나고 싶어요.. 작성자 Toungki 작성시간 1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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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동감 갑니다. .. 잊혀지지가 않아서요. 작성자 담담하게.. 작성시간 13.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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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잊을수가없네요
사랑하는남편이 어째서 ...나와아이들에게....
남은인생 어찌살까요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3.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