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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하루도 잘 견뎌내셨나요들?
저는 그럭저럭 버텼네요
오늘 상간녀 친구를 만났네요
왠지 친해지고싶은~~ㅎㅎ
내남편꼬신년이라고말해주고싶네요
그년 편에서겠죠?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3.11.20 -
답글 네.. 그들은 사랑이라고 생각할 수도....
만나지 마세요~~
그 시간에 님을 위한 일을 하세요..
머리 손질하고 바람쐬러 님을 매력있는 여자라 생각하는 다른 이를 만나세요..
(불륜을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이쁘게 꾸미고 사람들의 관심을 즐기세요.. 그년은 신경쓰지 마세요..) 작성자 인혜 작성시간 13.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