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많이 반성하고, 그래도 저는 안받아주고,,못믿겠고..화내고 싸우고.. 서로 더한 상처를 남겼었는데.. 한달반이 지났네요..조금씩 나아지는거 같은데. 어제 남편과 심각히 얘기도 하고 이런 전런 이유도 있었고, 이야기를 많이 했네요... 이제는 제자신의 못난 모습이 보여지는 순간입니다... 내가 처음부터 안그랬다면 이런일도 없었겠지? 라면서요.. 제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이고.. 나또한 남편에게 더 잘하는 내가 될까..심히..걱정이 됩니다..작성자담담하게..작성시간13.12.06
답글지기님께서 아내가 잘못해서 바람피는거 아니라고 자책하지 말라고 하지 않던가요 마눌이 아무리 잘해도 바람피는놈은 피운다니깐요~~작성자지운이작성시간13.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