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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그 대망의 2013송년회가 있네여 남편놈 동창모임..나는 동창년들땜에 1년이란 시간동안 속썩고 몸만상한 시간이였는데 기여히 기필코 또 그곳을 향해 가네여... 저는 이곳을 알게된지 몇달되진 않아여 답답한 심정으로 도서관에 들렸다 카페지기님 책을 보게 되서 그렇게 인연을 맺은 소중한 카페 입니다.
    작성자 풍차 작성시간 1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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