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처법-영성편'에 한 여성분의 좋은 글을 담아봤습니다. 사람이 하는 일은 이곳 사람의 대처법으로 노력하고(사실 그 조차도 신이 주신 것 하신 것이지요.), 그러면서도 신께 온전히 의지하고 나아가는 것이 해결과 치유의 길이라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있습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