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는 영원히 있지않을것같은 일이... 자꾸만 마르고 가슴통증에 이러다 죽을 것만 같아요. 딸이 저보고 갖고싶지않은 꽃같다는 말이 가슴시리게 하네여. 이렇게 시린 겨울은 처음인것 같아... 작성자 주인공 사랑 작성시간 13.12.13 답글 시간이 많이 필요해요. 힘내세요.저도 제자신과 싸우는중이예요. 작성자 미닛메이드 작성시간 13.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