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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해법품은 글'에도 올렸지만, 바람은 남편을 아내 가장 가까이 묶어두고 상간녀는 남편에게 가장 멀리 떼어놓고 하는 전쟁일 것입니다. 따라서 남편을 내쫓거나 가출하는 남편을 방치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라는 것을 우리는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날씨가 많이 풀린듯 합니다. 따뜻하게 챙겨입고 약간 땀이 벨정도로 1시간 이상의 산책을 하신다면 우울함이 확 달아난답니다. 참 신통합니다. 꼭 실행해보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