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더춥답니다.. 어제오늘 좀풀렸었는데 내일부터는 더 추위진다하니까..옷두둑히들~~~오늘아침에도 괜히 마음잡은 남편 말시비부치고 , 싸우고 나왔는데.. 집가기가 싫으네요ㅠ 아이를 데리러가야해서ㅠ 막걸리라도 먹고싶은데말이죠.. 남편은 잊고싶은 불미스러운사건이라며 잊고싶다하지만.. 저는 매일얼굴보면 그년과 했던 문자가 보이네요..이런증상은 언제쯤..없어질까요..따뜻한 내년에는 제맘도 눈녹듯 녹을까요.. 작성자 담담하게.. 작성시간 13.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