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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처법 글에도 올렸듯이, 남편의 바람을 본능이나 충동으로 바라보는 것은 타당치 않을 것입니다. 이는 남편의 바람을 정당화해주며 아내를 무기력하게 할 공산이 크답니다. 남편의 바람은 '본능'이 아니라 '사건'으로 보는 것이 정확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남편 바람을 해결하기 위해 치유와 치료보다는 해법과 수습으로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3.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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