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련이 많아서 사는게 힘들어서 못 버리나 봅니다 그 몹쓸짓을 다 하고 들어와서 절대 그런일 없다고 참 허탈한 웃음만 나옵니다.. 이러다 언젠가 헤어질 생각하고 하루 하루 사나 봅니다.. 작성자 Toungki 작성시간 14.0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