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을 낸 후.. 남편이 새벽에라도 집에 들어오긴 하지만 자꾸 의심이 생기는거는 어쩔까요? 항상 긴장을 늦추지 않으려고 해요.. 살짝 사그라든 불씨가 언제 또 활활 타오를지 모르니깐요....!! 작성자 마음이아파요 작성시간 14.0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