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로 지내다가..이제야 조금씩 저를 찾으려고 가입하였어요. 너무 말라가고 지쳐가는 나를 보며...내가 너무 안되어..이젠 이러면 안되겠다 싶습니다. 혼자만 감당하려니.. 속이 속이 아닌지라. 작성자 나를 믿자 작성시간 14.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