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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인사하네요
거의매일 들어오는데...
잊어버리고 다시시작하자했는데 쉽지가않네요
아직도 연락하는것만같아 불안하기만하고
그년은 보란듯이 매일매일사진올려대고
불여시같은년 제발 벌좀 받지 작성자 행복바라기 작성시간 14.01.26 -
답글 저도 그러는데요 얼마나 힘들고 괴롭겠어요 시간이 흘러도 이미 깨진 믿음이 갑자기 돌아 오는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저도 가끔 보는데 그년은 지 사진 올려 놨다가 말았다가 가끔 제 톡에도 들어와 살피고 그러네요 일년이 지났지만.. 네가 몬짓 할까바 그러는지는 몰라도 수시로 저를 보는것 같아요 제가 가끔 보면 그년도 놀래는지 글자가 ?! 요렇게 되어 있드라구요 죄진년도 편히는 못지내요.. 역지 사지입니다 꼭 돌아올겁니다 그런짓 한년들은.. 힘내시구요 작성자 Toungki 작성시간 14.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