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용서는 해주지만 평생을 잊지 못하고,
남자는 잊기는 하나 용서를 안한다.
이것이 남녀의 차이 라는데요.
하루가 일년 처럼 더디더니, 용서하고 나서도 스물스물 치밀어 오르는 분노와 다시 평화로워 지면
둘이 몰래 만날거 같은 불안감도 들고, 내집안은 다 무셔 졌는데 그여자는 지 가정 잘 지키고 태연하니
사는 꼴이 기가 막히고 화병나고 더웠다가 추웠다가 몸은 병들어 가구요.
저리 뻔뻔한 여자는 정신상태가 대체 어떻게 생겨 먹었는지. 저런여자는 다시 남편과 만나겠지요.
작성자 노력이해답 작성시간 14.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