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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밥을 두공기나 쳐먹는 남편놈....대가리엔 아직도 제가 우스워 보이는듯 합니다. 거짓말의 대마왕.. 상간년 지켜달라고 교회를 간건지... 미친넘.. 봄이 오기전 남편놈의 거짓이 분화구 화산이 상간년 끌어안고 대폭발 할겁니다..거짓의용광로에 아프다는 소리조차 못내면서 디~~저 버려라.. 작성자 하늘님 작성시간 14.01.28
  • 답글 울놈도 밥을 어찌나 잘 먹는지 매번 며칠 허기진 거지처럼 먹더군요 그동안 다욧한다고 저녁을 안먹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상간년이랑 좋은데서 맛난거 먹고 들왔던거 같네요 작성자 그래도 웃자 작성시간 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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