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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은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 공지&메시지에 글 하나를 올렸습니다. 우리에게 무기력을 주는 것을 취할 것인가, 그럼에도 우리를 움직이게 해주는 것을 취할 것인가, 매우 중요한 선택에 대한 글일 것입니다. 기다림, 포기, 자책을 주는 그 어떤 이론도 사람도 우린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아직 되어지지 않고 있다면 시간이 부족한 것일 뿐, 방향이 틀린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자포자기는 우리를 더 힘들게 할 것입니다. 다시금 마음 추스리시길.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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