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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간 과거야 상처는 남겠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릿해지겠죠..그런데 언젠가 또 그럴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은 사라질까요? 제노력으로 되는건가요? 아님 남편의 변화를 확실하게 느끼면 그때는 없어질까요? 미래에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가슴을 아프게 합니다... 작성자 누노엄마 작성시간 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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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바람핀놈은 또 피네요. 저도 믿었어요. 다시는 안그런다 내가 미친놈이었다. 그래서 참았는데.. 또 피네요. 바람.
아기를 위해서 참았는데.. 저의 노력은 아무것도 아닌거죠. 이젠 이혼하려고요. 작성자 jerry 작성시간 14.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