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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증거잡으려고 노심초사 하고 있는 현재 상황에.. 나한테 지아들 편들며 쌍욕을 서슴치 않고 하시던 시엄마 병원에 입원하셨다는 소식을 들었네요. 간경화말기 라서 죽을고비때 병간호 했던 나였는데.. 바람사건 터지고 나한테 모질게 하신 저분을 내가 병원 가야할 이유도 없을것 같습니다. 사실날 얼마 안남았는데 왜저러시는지... 작성자 하늘님 작성시간 14.02.20
  • 답글 와 정말 현세에 업보를 받는군요.. 저는 남편이 바람나서 이혼소송했는데 시어머니 친구들까지 7명이 달려들어 저를 모함했어요.. 시어머니는 심지어 답변서에 아이아빠가 바람피웠으면 자기 목을 칼로 찌르겠다고 하시더군요. 어쩜 그리 무서운 말을 하는지.. 조강지처 괴롭히고 바람핀 남자들 갑자기 죽는 경우도 꽤 있더라구요. 작성자 Ginna 작성시간 14.03.23
  • 답글 죽을 죄를 지어도 내 자식인데 어찌 저버리겠어요? 부모의 마음으로 이해합시다. 며느리가 아들죽일려고 한다고 생각하니 뭔 짓인들 안하겠어요? 내자식 남의 자식 싸우는데 당연히 내 자식 편들죠....너무 화나지만 천륜인데 ㅠㅠ힘내시고 시월드에겐 아무 말도 안하는게 낫습니다. 시간이 흘러 갈수록 듣고 싶어 하지도 않더라구요~ 며느리만 미친년 돼요.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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