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애닳아 하는 남편을 볼때마다 맘이 아픕니다 아픈맘을 들어내면 이네 이혼하자고 널 자유롭게 해주겟다고 오히려 큰소리 중심 딱 잡아야하는데 힘드네요아무것도 손에 안잡히고 미칠노릇입니다 주말에는 내남자 주중에는 남의 남자 이걸 이해해햐하나요?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1.01.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