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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아내에게 '아내가 고치라'고 조언합니다. 아내가 내려 놓고, 아내가 이해하고, 아내가 견디라 합니다. 고쳐야 할 건 아내가 아니라 남편과 상간녀인데 참 모순도 이런 모순이 없지요. 잘못한 사람이 고쳐야 하는 법인데 바람에는 그게 예외인가 봅니다. 허나 진실은 영원한 법이지요. 아내가 스스로 고쳐보려고 더 큰 짐을 짊어질 것이 아니라, 남편을 단단히 고쳐놔야지요. 그게 진실 아닐까요.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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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상에는 노력해도 안되는게 있나봐요?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4.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