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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에 알았습니다. 10년을 알았던 사람이고 그간 한번도 이런일 없어 믿어왔는데, 저에게도 이런일이 있네요. 새벽에 알자마자 미친듯한 검색끝에 이곳을 알게되어 다행이고, 오늘 상담받고 내일 박살내러 갈지도 모릅니다. 새벽 2시에 문득깨어 알게된일, 까페주인님 책도 e-book 으로 다운받아 벌써 몇번 독파했네요. 출근길엔 울었지만 사무실에선 방긋방긋 일하고 있습니다. 난 엄마니까요. 작성자 SMWee 작성시간 14.03.18
  • 답글 애구 한번에 까페 알게 되고 남편의 비밀도 캐다니...힘들겠지만 영악한 남편을 가진 여자들은 님이 마냥 부럽네요............힘내시고 초전박살 내시고 후기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3.25
  • 답글 힘내세요.
    성격 급하게 굴거나 무력감에 빠지거나...
    절대 안된다는거 잊지 마세요..
    작성자 남색저녁하늘 작성시간 14.03.18
  • 답글 에구~그 정신에 출근을 해서 일을 하시는군요 전 너무 놀라면 아무생각도 안들고 그저 멍입니다

    박살이고 모고 정말 아무생각이 ㅜㅜ

    힘내세요 그리고 꼭 이기세요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4.03.18
  • 답글 그래도 첨부터 여기를 알았다는게 부럽네요.. 전 한참후에 알아서..ㅠ.ㅠ 작성자 소연 작성시간 14.03.18
  • 답글 험난 한 길의 시작 응원할게요~ 자신을 돌보면서 싸우세요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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