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손에 안잡혀서 계속 미루고 독촉당하면 변명하고..큰일이네요 일이고 뭐고 다귀찮아 잠수 타고싶어요.요즘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고민이 많네요..오늘 하루도 이렇게 보내고 있어요.. 작성자 반드시~ 작성시간 14.03.18 답글 저도 오늘은 정말 멘붕이였어요 정신도 하나도 없고 온몸에 땀이 나고 정신은 반 나가고 말도 없어지고 아마도 다들 똑같으지 않을까요 ㅜㅜ 작성자 행복 작성시간 14.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