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남편이랑 통화하면 맘이 편안해지면서 기분까지 업됩니다 그러나 통화안하고 퇴근시간 가까와오면 불안이 심장이 떨리고 미치겠습니다이런감정에서 언제쯤 벗어날까요?? 작성자 투덜이~~★ 작성시간 11.01.10 답글 저역시 그러네요.... 님은 일년지나신거같은데 괜찮으신가요? 전 이제 한달좀넘어서 힘드네요... 작성자 지울수없는상처 작성시간 12.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