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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댁쪽에서 연락오니 맘이 심난해지네요..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바람인데도 남자니 그럴수 있다네요.
    정말 니딸이 이런남자 만나도 그런말할래... 왜 이남자 집구석은 다 그러는건지...
    작성자 소연 작성시간 14.03.26
  • 답글 저도 늘 그런 고민하고 있어요. 이대로 계속 지내는게 맞는지 ..... 작성자 수애 작성시간 14.05.01
  • 답글 시댁이란 존칭 조차 아깝네요
    작성자 헵번 작성시간 14.04.29
  • 답글 시아버지가 바람피니 그 새끼인 아들도 바람피더라구요..저희 시어머니는 내가 너 마음 다 안다고..위로의 말은 들었지만...저희는 대학다니며 연애할때 울집 개놈이 말해주더군요..자기 6학년때 아빠가 바람피워서 엄마가 집나갔다가 아들들 때문에 들어와서 살고 그때 자기가 맘고생을 많이 했다는 놈이 지가 똑같이 그애비에 그자식처럼 하더라구요..쓰레기 집안..보고 배운게 딱 그거죠..콩가루 집안... 작성자 행복해지고 싶어 작성시간 14.04.08
  • 답글 시월드의 생각 따윈 필요 없어요. 전화 받지 마세요....지금 너무 힘들어서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고 마음 진정 되면 연락 드리겠다고 하세요. 님이 우위에 서세요.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3.29
  • 답글 또 한번 상처 받기 싫어 저는 연락 잘 안해요.. 이런저런 말 다 듣기 싫어서... 계속 이대로 지내도 되는지 고민 중이지만요 ..ㅜㅜ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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