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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는 듯 하다가도 밤만되면 왜이리 우울할까요? 외롭고 공허허고.... 텅 빈 마음이 뭘해도 채워지지 않아요. 그냥 별거 아니다.. 남편이 내 인생에서 아주 작은 부분이라 여기려 해도 이런 마음 드는 건 어쩔 수 없네요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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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욕했다가 이해해야지 했다가 나만 미쳐가고 있어요 작성자 오민숙 작성시간 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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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당해야 할 것중에 젤큰게 제자신이지요.
심장이 있다는게 짜증날 만큼 사는게 힘들었지요.
근데 그걸 버텨야 시간이 내 편인게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아무리 좋은 조력자도 내가 못하면 허사더군요.
폼만 아빠는 싫기는 하지요. 작성자 새끼고양이 작성시간 14.04.09 -
답글 너무 힘들어 죽고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이또한지나가긴 하네요..
이모든것이 내가 감당해야하니 잘 극복하는수밖에요..
오늘도 주문을 외듯이 합니다..내인생은 나의것~~ 님 힘내세요.. 작성자 반드시~ 작성시간 14.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