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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년전 4월에 울집 남편의 외도로 세상을 다시보게 되었고 카페에서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2012년, 일산, 파주, 그개년 이름 단어가 나오면 기분이 나쁘고 아직도 짜증이 밀려옵니다..
    하지만 이또한 지나가리라는 말처럼 아직은 평온하게 살아간답니다..현재 남편의 바람으로 고통받으신다는 분이 계신다면 이겨내시고 시간은 지나간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너무 아파하지 말고 힘내시라고요..
    작성자 행복해지고 싶어 작성시간 14.04.08
  • 답글 전 시흥 정왕동만 나오면 세상에서 젤 악질 상간년이 떠오르네요
    지금은 노래방하면서 또 어느 유부남에게 들이대서 남의가정 흔들고 있을지..
    어찌 그리 잡것 으로 인생을 사는지..
    작성자 써니맘 작성시간 14.04.10
  • 답글 전 강릉만 나오면 화나고... 빨리 시간이 지나가길 바랍니다. 별로 나아지지 않는것 같아서요,
    무슨업으로 그들은 불륜남녀로 맺어진걸까? 가끔 그런 생각도 하게 되네요.
    작성자 동행 작성시간 14.04.10
  • 답글 저도 군포 만 나오면 열 받네요...죽여도 시원찮을 년 놈..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4.09
  • 답글 시간 지나면 정말 나아지나요? 전 모르겠어요... 얼마나 지나야는 건지....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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