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만 박살내고 상간녀를 치지 않고 넘어갔을때 아내는 두 가지 고통에 휩싸이곤 합니다. 하나는 그들이 확실히 끝났는지에 대한 불안감, 또 하나는 상간녀를 그냥 놔둔 것에 대한 아쉬움이지요. 아내가 후회가 남지 않으려면 그리고 둘을 확실히 끝내려면 상간녀에 대한 응징은 필수입니다. 만나기 싫어도 반드시 쳐야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4.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