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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동안 그년과의 불륜을 이어가기위해 저에게 한 뻔뻔한 행동과 거짓말들..거기에 자기불륜을 합리화하기위해 저를 비난하고 모욕하며 제탓을 했던 그시간들..절대절대 잊지못할거고 그대로 갚아줄겁니다 곱씹을수록 치가 떨리네요 작성자 가을 작성시간 14.04.26
  • 답글 낯짝 두꺼운 인간의 탈을 쓴 쓰레기들 하는짓들이 똑같네요
    일년이 지났지만 찟어진 상처 절대로 못잊죠 그 한을 꼭 보상받고 갚아주고 싶어요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14.05.15
  • 답글 제게도 이혼말 먼저 나오도록 유도한 나쁜놈. 출장 일정 속이다가 걸려서 제가 위치추적 어플깔고 집 공동명의하고 대한항공 아이디 공유 하자고 하니 거절 했습니다. 그러면 제가 뭐라 할까요? 안산다고 할테니...앗싸! 한거죠. 바보같이 거기에 넘어가다니...그래도 이제라도 눈치챈것이 다행인지 불행인지...나쁜것들...제발 정의가 있다면 저 년놈들 꼭 벌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5.02
  • 답글 정말 똑같아요. 바람피는 것들은 그런면에선 다똑같아지나봐요... 인성, 감성, 폭언까지,,,, 나를 위해 내려놓기
    하며 ,,, 제대로 갚아주기 위해 살고 있어요. 생각할수록 소름끼치고 그 놈과 무슨 악연인건지,,,
    작성자 동행 작성시간 14.04.30
  • 답글 어쩌면 그리 똑같나요... 뻔뻔헌 거짓말들... 자기 합리화... 비난과 모욕들... 잘 하려해도 이젠 다 믿지 못하죠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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