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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난 상간년 이름을 알아버렸을까? 그년은 왜 자주 연락하는 동생이름과 같아서 내 뇌리속에서 자꾸 그 일을 되새기게 해주는걸까?
    정말 사는 재미가없다..짜증만 나고 만사 귀찮고..
    실없이 웃고 떠드는 나..니들이 내맘을 아니?
    그래두 니들은 좋겠다..
    남편 바람폈는지 안폈는진 모르지만 그래두 니들은 모르잖아.. 그 날 카톡을 보지말았어야했는데..ㅠㅠ
    정말 원망스럽다..
    겉으론 아무일 없다는 듯이 잘지내는것처럼 보이려하는 난 가짜인생..
    작성자 한숨만.. 작성시간 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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