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에게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거란 어리석은 믿음.. 결국 나도 겪게되네요. 몸의 장기가 마디마디 끊기는 심정입니다.
    정말 어쩌면좋을지 아무것도 손에 잡히지 않네요!
    작성자 이정화 작성시간 14.05.20
  • 답글 저도 아직 진행형.7~8년 됐구요.지는 끝난척 쇼를 하지만 난 다알아요.언제 만나는지 뭘하는지...통화는 언제하는지...뭐가 그리 애가 타길래 정리를 못하는지..한심한 놈..!그래도 죽어도 사랑한답니다..웃겨!! 작성자 깡다구 작성시간 14.05.21
  • 답글 같은 과정을 겪고 눈물로 일도 못하고 정신과 다니며 보낸 세월이 1년입니다.애도 없는데.뭐한다고 1년을 지옥에서 살았는지?...ㅎㅎㅎ달콤했던 그 사람에 대한 미련으로 바보같이...내가 사랑한 남자는 죽었는데...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5.20
  • 답글 힘드시지요?저도 현재진행중입니다
    정신과약이 도움이 됩니다
    우선 잠을 자야 몸이라도 안 상하니깐요~~
    카페분과의 만남도 많은 위로가 되더라구요
    이또한 지나가리니~~ 벌써 알게 된지 6개월째네요
    작성자 fever 작성시간 14.05.20
  • 답글 죽을때까지 이런일과는 상관없이 살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진행중인 상태이고,,, 그냥 달려오는 차와 정면 충
    돌한 느낌에 매일 가슴을 칼로 도려내는 아픔,,, 가해자들은 죽었다 깨나도 모를 고통,,, 인생에 대해 돌아보고 가급적 상처에 직면하려고 노력중입니다. 가슴속 응어리 비워내야 단단해지겠지요...
    작성자 동행 작성시간 14.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