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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전에 또 한판 싸웠습니다. 남편은 지나간 얘기 하고싶어 하지 않는데 나는 그게 안되서, 이제 겨우 한 석달정도 지났고 남편은 상간녀를 두고 자기는 모르는사람이라고 나하고 아무관계 없는 사람이라고 말하며 나더러 과거에 묶여 있는 나를 한심스럽게 봅니다. 오늘밤에는 죽여버리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큽니다. 작성자 djswpsk1019 작성시간 14.05.20
  • 답글 저도 마친가지입니다 과거에 얷매여서 저보고 답답하답니다 전 20일도안됬는데 작성자 gogo 작성시간 14.08.25
  • 답글 저도 x여버리고 싶지만..쉽지않아요--; 증거잡고 실행하는 아내 되세요!! 작성자 깡다구 작성시간 14.05.21
  • 답글 전 육개월이 지나도 죽여버리고 싶어요... 요즘은 아이들 때문에 참고 살아야하나 회의가 듭니다... 이혼하고 싶어요... 더러워요 작성자 동화 작성시간 1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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