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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구라도 그런 기회가 오면 바람 피지 않겠냐는, 임자를 못만나서 바람이 안나는거라는 대단한 두 분이 만나 떨어지질 않네요. 순진무구한 조강지처만 체중이 12킬로가 빠집니다. 다요트엔 역시 남편 바람^^ 작성자 내일도맑음 작성시간 14.07.01
  • 답글 저도 한달만에 8키로 빠졌어요 처음으로 입맛을 잃어봤지요 ㅎ 작성자 gogo 작성시간 14.08.25
  • 답글 저도 남편 바람 알고나서 평생 갖고 살던 뱃살을 처음으로 떠나보냈었지요. 남편이 돌아오고 뱃살도 돌아왔다는... ^^;; 작성자 dayqueen 작성시간 1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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