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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도 바람핀 이전의 남편이 아니듯, 나도 오늘부터 어제의 내가 아니다.
    기다려라~ 새파랗게 어린년이 내게 모욕적인 욕을 해댔지? 내 평생 반듯하게 살려고 노력했고 너같은 년한테
    욕먹을 짓 않하고 살았다. 내 이제 법으로 널 다스려주마~ 이땅에 정의가 살아있다면 너를 심판해 주겠지.
    멀쩡한 남의 남편 등쳐먹고 살지 말고 자식가진년이 꺠끗이 살게 내가 돈들여 발판을 마련해 주마 ~
    니년이 용서만 빌었어도 내 조용히 넘어가려 했지만, 니년이 나로 하여금 심판의 칼을 갈게 만들었네.
    어쩌냐~~ 온정이 안 통하니 법으로 할수 밖에....... 조금만 기다려라... 곡소리 곧 울릴거다.
    작성자 땅거미 작성시간 14.07.18
  • 답글 어찌나 뻔뻔한지... 곡소리를 낼련지 모르겠네요.... 개만도 못한년들!!!!!!!!!!!!!!!!!!!!! 작성자 빈잔 작성시간 14.08.11
  • 답글 저도 그냥 헤어지면 그만이지만...하늘이 벌 주겠지만,,,,, 저런것들 법이 있고 도덕이 있고 눈물빼는 처의 존재가 있다는 걸 보여 주고 싶어 칼 뽑았습니다. 아주 부셔버릴겁니다. 니들 걸레 같은 것들이 더럽게 발뻗고 사는 곳이 사회가 아니라는 걸 보여 줄랍니다. 40대 중반에 남들은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회공헌을 어찌 해야 할까 고민을 하는데 이것들은 형이하학적인것에 집중해서 신세를 망치네요. 작성자 이브 작성시간 14.08.11
  • 답글 맞아요. 우린 법대로 하면 되요. 불법을 저지르면 벌을 받는게 당연하잖아요? 그게 정의죠 작성자 SMWee 작성시간 14.07.23
  • 답글 네 꼭 심판하셔서 남의가정 파탄시킨죄 물으시고 개망신 주세요
    화이팅~~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14.07.22
  • 답글 님 말 와닿네요 저도 곡소리나게 해주고싶어요ㅎㅎ 작성자 결혼십년허무해 작성시간 14.07.20
  • 답글 화이팅 입니다ㅡ
    온세상이 울리는 곡소리 나게 해주세요
    작성자 가을여인 작성시간 1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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