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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명량'에서 이순신은 아들에게 열세인 상태에서 싸워 이길수 있는 비결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두려움을 용기로 바꿀수 있다면". 바람과의 전쟁도 어찌보면 같은 이치가 아닌가 싶습니다. 남편과 상간녀 둘을 상대해야하는 혼자의 두려움, 남편의 위협에 대한 두려움, 상간녀의 도발에 대한 두려움, 모든 것을 실행하는데 있어서의 두려움 등. 이런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다면 아내는 분명 이길 것이고 상간녀는 패퇴할 것이고 가정은 지켜질 것입니다. 이 카페와 카페지기인 저는 아내분들께 용기를 드릴것입니다. 그렇게 용기를 갖고 하나하나 실행하여 결과를 얻길 소망해 봅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8.11
  • 답글 저도 명량 보면서 이생각했는데 영화보고 눈물이 났습니다. 정말 아무것도 없는곳에서 너무나 막강한 그년놈들하고 싸우는 중이지만 두려움을 용기로 바꾼다면 분명 이기리라 생각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작성자 소연 작성시간 14.08.13
  • 답글 어제 저도 명량 보면서 이런 생각을 하였습니다. 지기님 역시 최고이십니다. 앞으로도 고통받는 분들을 위해 많이 힘써주시길 바랍니다. 이 카페가있어 너무 든든합니다. 작성자 고도를기다리며 작성시간 14.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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