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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도 그년 만나는지 금방 잠꼬대로 상간녀 셋째딸 이름을 칭하며 매장 어쩌고 하네요. 지새끼 사랑한다 난리더만 진짜 걷어차버리고 싶네요. 이러다 울화병으로 내가 먼저 죽는건 아닌지 . 일희일비하지 않으려했거늘.. 꼭 그러고만 있네요.. ㅠㅠㅠㅠ 잠귀 밝은 죄로 또 잠못이룹니다. 미친놈 작성자 후후 작성시간 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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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웃으면 한되는데 글 보면서 웃음이 나네요
잠귀 밝은 죄... ㅎㅎ 죄송~ ^^
상상하니 웃음이... 작성자 안나 작성시간 14.09.01 -
답글 그러게요. 죽을 것 같다가도 또 웃고 있기도 하고.. 아무래도 제가 미쳤나봐요~~ 그래도 소송과 박살 한 후라.. 승리를 기대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후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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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찌견디시나요..말만들어도 답답하네요ㅜㅠ 작성자 너부리 작성시간 14.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