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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오는 날엔 김치찌개에 쐬주가 짱인데...
이 악물고 돌쟁이 아이 잔치 준비합니다
전 왜 살도 안빠질까요? 아니며 붓기 일까요?
술을 끊어야 할까요? 풋 정신줄 놨나봅니다~
마음속 미친년이 널을 뜁니다 작성자 슬픈초보맘 작성시간 14.09.02 -
답글 전 처음 1년정도는 10kg 정도 빠지더만.. 그것도 해가 지나니까 괜찮아 지더군요 상황은 안 바뀌어도... ㅠㅠㅠ 작성자 이온 작성시간 14.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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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나도 살도 안빠져요 ㅠㅠ 스트레스 받으면 찌는 사람도 있는듯 ㅠㅠ 작성자 새롭게 작성시간 14.09.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