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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눈물이 그렇게나 많은 여자인걸 남편의 일탈을 겪으며 알게되었네요... 뭔 눈물이 울어도 울어도 어찌 그리도 쏟아지던지... 작성자 arari 작성시간 1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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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것도 시간이 지나니 완전 메말라서 울고싶어도 눈물이 안나오네요.
눈물도 감정정화의 작용입니다.
양껏 흘리고 푸세요.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작성자 의심녀 작성시간 14.09.06 -
답글 저도 독하단 소리 많이 들었는데 알고보니 울보였네요 작성자 슬픈초보맘 작성시간 14.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