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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대처법 글에도 올렸듯이, 우리는 될 방법과 안될 방법을 분별해야 할 것입니다. 상간녀에게 남편 험담하기, 떨어져 지내며 생각해보기, 남편 친구에게 도움요청하기, 남편의 잦은 시댁왕래 방치하기 등은 대개가 먹히지 않는 방법이지요. 카페지기인 제가 남자로서 남자와 여자의 생각차이를 냉정하게 보고, 수많은 케이스를 겪은 결과이니 믿을만할 겁니다. 카페지기 드림. 작성자 늘푸른 작성시간 14.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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